대출 계산 가이드
스트레스 DSR은 실제 금리를 올리지 않습니다
심사용 가산금리와 실제 약정금리를 분리하고 금리유형별 적용 차이를 설명합니다.
미래 금리상승을 가정해 한도를 심사합니다
스트레스 DSR은 미래에 금리가 올라도 상환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DSR 계산용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는 제도입니다. 약정금리에 자동으로 붙는 금리가 아니므로 실제 월 납입액은 계약금리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예상금리가 연 4%이고 적용되는 스트레스 가산이 3%p라면 DSR 한도는 연 7%를 가정해 심사할 수 있지만 실제 이자는 연 4% 약정에 따라 납부합니다.
2026년 하반기 기본 적용
2026년 하반기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에는 스트레스 금리 하한 3.0%p가 적용됩니다. 지방 비규제지역 주담대는 3단계 전환이 유예되어 2단계 수준의 최종 0.75%p를 적용하는 운영방안을 계산기에 반영했습니다.
이는 기본 일반 규칙입니다. 대출 실행일, 상품 유형, 경과규정과 금융기관 세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전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유형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만 반영됩니다
변동형은 기본 스트레스 금리를 전부 반영하고, 일정 기간 고정되는 혼합형이나 주기적으로 금리가 바뀌는 주기형은 고정기간·변동주기와 전체 만기의 비율에 따라 일부만 반영합니다. 전기간 고정형은 스트레스 가산이 0으로 계산됩니다.
상품명이 같아도 약정서의 고정기간과 금리변동 주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계산기에는 광고 문구가 아닌 실제 약정 조건을 입력해야 합니다.
결과 화면의 두 월 상환액
실제금리 월 상환액은 생활비 계획에 쓰고, 심사상 월 상환액은 DSR 한도가 낮아지는 이유를 이해하는 데 사용하세요. 둘의 차이가 크다고 해서 그 차액을 금융기관에 추가로 납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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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자료
금융상품의 실제 승인, 금리와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와 상품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