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계산 가이드

1억원 대출, 금리별 월 상환액

금리 1%p 변화가 월 납입액과 총이자에 얼마나 누적되는지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금리만 바꿔야 차이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금리의 영향만 확인하려면 대출금액, 기간, 상환방식, 거치기간을 같게 두어야 합니다. 아래 예시는 1억원을 10년 동안 원리금균등으로 갚고 거치기간과 수수료가 없다는 조건입니다.

  • 연 3%: 월 약 96만 6천원, 총이자 약 1,587만원
  • 연 4%: 월 약 101만 2천원, 총이자 약 2,149만원
  • 연 5%: 월 약 106만 1천원, 총이자 약 2,728만원

1%p 상승은 월 부담보다 총이자에서 더 크게 보입니다

연 4%에서 5%로 오르면 이 예시의 월 납입액은 약 4만 8천원 늘지만 10년 총이자는 약 579만원 증가합니다. 기간이 길거나 원금이 클수록 작은 금리 차이가 더 오래 누적됩니다.

광고에서 보이는 최저금리만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신용도와 우대조건을 반영한 예상 적용금리로 계산해야 합니다. 급여이체나 카드 사용처럼 우대조건이 추가 비용을 만들면 그 비용도 함께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변동금리는 한 가지 숫자로 끝나지 않습니다

변동금리는 기준금리와 가산금리, 조정주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 금리 결과와 함께 +1%p 결과를 비상 시나리오로 확인하고, 그 차이를 매달 별도 여유자금으로 남길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혼합형이나 주기형은 고정기간 또는 금리변동 주기가 끝난 뒤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현재 입력금리가 전체 기간 유지된다고 가정하므로 약정서의 금리 재산정 방식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비교 순서

먼저 실제 예상금리로 월 상환액을 확인하고, 다음으로 금리를 0.5%p와 1%p 올려 봅니다. 마지막으로 기간을 줄였을 때 총이자가 얼마나 감소하고 월 부담이 얼마나 증가하는지 비교하면 금리와 기간의 영향을 분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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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자료

금융상품의 실제 승인, 금리와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와 상품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