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계산 가이드
2026년 대출 규제와 계산기 적용 기준
2026년 9월 1일 기준으로 계산기에 반영한 규칙과 직접 확인해야 하는 예외를 구분합니다.
계산기에 반영한 기본 규칙
대출나침반은 무주택자의 일반적인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를 중심으로 다음 기준을 적용합니다. 정책은 금융위원회와 은행연합회 공개자료를 2026년 9월 1일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 차주단위 DSR: 은행권 40%, 제2금융권 50%
- 일반 LTV: 규제지역 40%, 비규제지역 70%
- 수도권·규제지역 구입목적 주담대 한도: 시가 15억원 이하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
- 2026년 하반기 주담대 스트레스 가산: 수도권·규제지역 기본 3.0%p, 지방 비규제지역 최종 0.75%p
2026년 8월 31일부터 달라진 항목
금융위원회는 장래소득 인정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 무주택 청년 근로자에게 금융회사가 적용 가능 여부와 적용 시 한도를 고지하도록 개선했습니다. 또한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과거 주택 소유자는 금융회사 여신심사위원회를 통해 생애최초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항목들은 개인의 증빙과 금융회사 판단이 필요하므로 계산기가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화면의 생애최초 선택은 주의를 표시하기 위한 것이며 우대 LTV를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2027년 시행 예정 정책
2027년 1월부터 DSR 소득산정은 모든 소득을 최근 1개년 기준으로 보되, 소득상승률이 20%를 초과하면 최근 2개년 평균, 30%를 초과하면 최근 3개년 평균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소득이 감소한 경우에는 최근 1개년 소득을 사용하는 보수적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행 전 세칙이나 전산 일정이 바뀔 수 있으므로 2027년 계산에 적용하기 전 공식 시행자료를 다시 확인합니다. 현재 계산 결과에는 이 예정 정책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추정하지 않는 예외
정책성 대출, 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 생활안정 목적, 임대·매매사업자, 다주택자, 전세대출 보증, 경과규정과 금융기관별 내부심사는 일반 규칙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해당되는 경우 계산 결과를 최대 가능액으로 해석하지 말고 취급 금융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업데이트 원칙
정책 변경 시 기존 기록을 지우지 않고 시행일과 확인일을 남깁니다. 시행 예정 정책은 현재 계산과 분리하고, 공식 시행이 확인된 뒤 새로운 스냅샷과 회귀 테스트를 추가합니다.
직접 확인하기
검토 자료
금융상품의 실제 승인, 금리와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와 상품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